<파울로 코엘료> 저/<이상해> 역 | 문학동네 | 2003--01
국내도서>소설/시/희곡>스페인/중남미소설
은 사랑(), 죽음(), 부와 권력() 등 인생의 본질적 문제에 맞닥뜨린 인간이 일주일 동안 겪는 사건을 보여줌으로써 생의 의미와 인간의 본성에 관해 성찰하게 하는 이야기이다. 이 시리즈는 로 일약 세계적 작가로 떠오른 코엘료의 입지를 더욱 굳혀주었으며, 세 작품 모두 전 세계 독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.
* 인간은 과연 선한 존재인가, 악한 존재인가?
소설의 무대는 프랑스의 산골 마을 베스코스. 노파 베르타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집 앞에 나와 앉아 마을로 들어오는 한 남자를 본다. 그는 그야말로 평범한 중년 남자로 보였지만 베르타는 보았다. 그가 악마를 대동하고 마을로 들어오고 있는 것을. 인터파크